제 목 : 뒤꿈치 통증(heel pain)
뒤꿈치 통증(Heel Pain)

정의

뒤꿈치 통증이란 체중을 뒤꿈치에 가했을 때 극도로 불편한 일반적인 상태

원인

뒤꿈치 통증에는 2가지 범주로 구분된다. 하나는 지나치게 많은 스트레스가 반복되는 것이 원인으로서 발의 특정부위가 많은 충격이 생김으로서 오는 통증이다. 이런 발 상태는 “뒤꿈치통증 증후군”(heel pain syndrome)이라 하며 굽이 너무 낮은 신발을 신거나, 뒤꿈치 지방 패드 층(fat pad)이 얇아져서, 또 갑자기 운동량이 많아서 생긴다.

뒤꿈치 통증으로 매우 흔하게 진단되는 족저건막염(plantar fasciitis)은 일반적으로 인체공학적인 문제가 원인이며 평발과 같이 지나치게 회내위(over pronation)가 원인이다. 족저건막은 섬유조직으로 발바닥 면에 넓은 밴드 모양으로 이어져 있는데, 뒤꿈치 뼈에서부터 중족부를 거쳐 전족부 쪽으로 펼쳐져 있다. 지나친 회내위가 되면 족저건막이 지나치게 당겨지면 염증의 원인이 되고 결과적으로 뒤꿈치와 아치가 아프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디딜 때와 오랫동안 휴식한 후에 발을 디딜 때 아픈 것이 특징이다. 통증은 낮에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가라앉는다.

치료와 예방

뒤꿈치통증을 올바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충격을 흡수하고, 쿠션을 대주고, 또 압력을 이동시키기 위하여 신발의 굽을 올려준다. 이렇게 하려면 힐컵( heel cup), 점탄성 힐 크레들(heel cradle), 또는 충격과 전단력을 흡수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진 발보조기가 있다.

발의 상태가 회내위 되었다면 뒤꿈치 내측부에 웨지(medial posting)를 넣고 아치를 잘 받쳐주어 회내위를 조절하면 족저건막의 염증을 막아준다.

뒤꿈치 통증을 치료하는데 신발 선택은 중요한 기준이 된다. 단단한 힐 카운터(heel counter)와, 아치 지지를 잘해주고, 적절한 굽 높이의 신발이 선택 요소이다.
번 호 : 468   작성일 : 2007-01-05   조회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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